해상풍력 개발 절차 총정리 | 사업개발부터 FEED·FID·시공·COD 까지
안녕하세요. 엔지니어앤트맨입니다. 해상풍력발전단지는 어떻게 개발될까요? 풍력터빈을 바다에 설치하기 전에는 입지 선정, 인허가, 계통연계, 설계, 금융조달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.이번 글에서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사업개발에서 상업운전(COD)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전체 흐름을 정리하겠습니다. 먼저 알아둘 점: 아래 단계는 이해를 돕기 위한 대표적인 흐름입니다.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인허가, 설계, 계약, 금융조달이 동시에 진행되거나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1. 해상풍력 개발 절차 한눈에 보기해상풍력 프로젝트는 크게 개발(Development), 설계 및 조달(Engineering & Procurement), 건설(Construction), 시운전(Commissioning), 운영(Op..
2026. 10. 29.
EPC란? EPCI·EPCIC 차이와 계약 방식 총정리
안녕하세요. 엔지니어앤트맨입니다.플랜트나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EPC, EPCI, EPCIC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.비슷해 보이지만 계약자가 담당하는 업무 범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. 오늘은 각 용어의 뜻과 실제 프로젝트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해 보겠습니다.1. EPC란? Engineering, Procurement, ConstructionEPC는 설계(Engineering), 조달(Procurement), 시공(Construction)을 뜻합니다.발주자(Owner)가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을 제시하면, EPC 계약자는 계약에 정해진 범위의 설계·자재 구매·시공을 수행합니다.Engineering: 설계도면, 기술규격서, 계산서 등 엔지니어링 업무Procurement: 주요 기자재 발주, 공..
2026. 10. 29.
큰 숫자를 영어로 표현하기 (십만, 백만,천만, 억, 십억, 백억, 일조 등)
안녕하세요!엔지니어앤트맨 입니다. 오늘은 큰 숫자를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 그리고 한국식 표현 방법과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 한국어의 숫자 표현 방법우리에게 익숙한 숫자 표현 방법은 모두가 아시다시피 아래와 같습니다. 우리나라는 크게 천, 만, 억, 조, 경, 해 등으로 늘어나는 숫자에 따라 서로 다른 단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각 단위의 앞에는 일, 십, 백, 천 까지 최대 4자리 수의 수를 곱하여 일만, 십만, 백만, 천만 등 서로 다른 단위를 표현합니다. 따라서 한국식 숫자 표현 방법으로 실제로 써져있는 숫자를 읽는 경우에는 3자리 수 마다 표시되어 있는 컴마(,)와 상관없이 단위를 표현해야 합니다. 한국인이 영어를 사용하는 경우 숫자의 표현이 어려워지는 이유가 바로 일, 십, 백, 천 을 이..
2024. 10. 11.